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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& 자동화 노하우

AI 에이전트 구축의 핵심, Make와 GPTs 연동 기초 (코딩 없이 따라하기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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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지난 수익 파이프라인, 이제 직접 구현할 시간입니다."



안녕하세요, 자동화 연구소입니다. 1편 포스팅 이후 '실제로 어떤 도구를 써야 하는지'에 대한 문의가 많았습니다. 오늘은 코딩을 한 줄도 몰라도 24시간 일하는 AI 직원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두 가지 핵심 도구, GPTsMake(구 Integromat)의 연동법을 다룹니다.



1. 왜 'Make'와 'GPTs'의 조합인가?

AI 에이전트의 핵심은 '판단''실행'입니다.

  • 🧠 GPTs (두뇌): 사용자의 명령을 이해하고 무엇을 할지 결정합니다.
  • ⚙️ Make (손발): 결정된 사항을 바탕으로 이메일을 보내거나, 블로그에 글을 씁니다.

이 둘을 연결하면, 말 한마디로 수천 개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나만의 에이전트가 완성됩니다.



2. 15분 만에 끝내는 연동 3단계


STEP 1: Make에서 Webhook(수신함) 생성

먼저 GPTs가 보내는 신호를 받을 주소를 만듭니다. Make에서 'Custom Webhook' 모듈을 추가하고 생성된 URL을 복사해두세요. 이것이 에이전트의 전용 전화번호가 됩니다.


STEP 2: GPTs에 'Action' 추가하기

내 맞춤형 GPT의 설정(Configure) 메뉴 하단에 있는 'Actions'를 클릭합니다. 여기에 Step 1에서 받은 주소를 입력하여 AI가 외부 세상을 조작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합니다.


STEP 3: 데이터 흐름 연결 (Scenario 완성)

Make에서 Webhook 뒤에 원하는 앱(예: 구글 시트, 티스토리, 슬랙)을 연결합니다. 이제 GPT에 "오늘 수집한 뉴스 정리해줘"라고 말하면, 자동으로 이 경로를 타고 작업이 완료됩니다.



3.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방지법

처음 자동화를 시작할 때 다음 두 가지만 주의해도 시행착오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.

주의 사항 해결책
데이터 형식 오류 JSON 형식을 준수하고 있는지 확인하세요.
API 권한 부족 연결하려는 앱의 API Key 권한을 'Write'로 설정했는지 체크하세요.


"구축은 한 번이지만, 수익은 매일 발생합니다."

다음 3편에서는 오늘 만든 구조를 활용해 실제로 블로그 포스팅을 자동화하는 실습을 진행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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